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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恨많은 鬱陵島/이해연♬

  
    ♬恨많은 鬱陵島/이해연♬ (半夜月 作詞 / 金富海 作曲) 1.♬ 한 많은 울릉도에 파도만 치고 고기잡이 떠난 아빠 소식이 없네 김을 따러 가신 엄마 오시지 않고 올망졸망 어린 남매 하루종일 기다린다 배고파 우네 (대사) 바다도 바람도 무정도 하지 어린 우리 남매 어이 하라고, 해 저문 선창가에 풍랑의 거센 물결 파도만 철썩철썩 나를 울리누나 엄마 아빠 2.♬ 운다고 울릉도냐 눈물의 고동 어이 형제바윗돌에 파도만 치고 우리 아빠 가신 배는 소식이 없어 조개껍질 솥을 걸고 하루종일 소꿉장난 허기져 우네 앨범 : 제작회사 :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