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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斷腸의 미아리 고개 / 이해연♬

  
      ♬斷腸의 미아리 고개 / 이해연♬ 1.♬ 미아리 눈물 고개 님이 넘던 이별 고개 화약 연기 앞을 가려 눈 못뜨고 헤매일 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손 꼭꼭 묶인채로 뒤돌아 보고 또 돌아 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 한 많은 미아리 고개 (대사) 여보! 당신은 지금 어디서 무얼을 하고 계세요? 어린 용구는 오늘밤도 아빠를 그리다가 이제 막 잠이 들었어요. 동지섣달 기나긴 밤 북풍한설 몰아칠 때 당신은 감옥살이 얼마나 고생을 하오. 십 년이 가도 백 년이 가도 부디 살아만 돌아 오세요. 네? 여보! 여보! 2.♬ 아빠를 그리다가 어린 것은 잠이 들고 동지 섣달 기나긴 밤 북풍한설 몰아칠 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하오 십 년이 가도 백 년이 가도 살아만 돌아 오소 울고 넘던 이 고개여 한 많은 미아리 고개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