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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追憶의 燈臺/이난영♬

  
    ♬追憶의 燈臺/이난영♬ (趙鳴岩 作詞 / 孫牧人 作曲) 1.♬ 그리운 저 바다 밤이되면 서러워 오늘도 등대불이 나를 울려줍니다 사랑에 우는 마음 오나가나 외로워 눈물에 어린 밤이 아 ~ 처량하여 집니다 2.♬ 아득한 먼바다 궂은비에 어두워 오늘도 저 등불은 반짝이며 웁니다 잊었던 내사랑도 등불보면 그리워 추억에 하룻밤이 아 ~ 애처로워 집니다 3.♬ 오늘은 이 바다 내일은 저 바다 물위의 한평생은 외롭기도 합니다 창랑(滄浪)을 벼게삼아 옛사랑을 꿈꾸며 눈물에 어린 등불 아 ~ 울어 울어 줍니다 앨범 : 항구의 하소/추억의 등대 제작회사 : 오케(1943) / 1937. 01.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