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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落花의 눈물/이난영♬

  
    ♬落花의 눈물/이난영♬ (金陵人 作詞 / 孫牧人 作曲) 1.♬ 궂은비 소리 처량한 달빛 잠자는 밤에는 잠을 못자고 우는 낙화와 같은 이내 몸 남북 천만리래서 끝도 모르게 날도록 적은 이몸을 둘곳이 그 어데이려뇨 2.♬ 마음에 없는 웃음과 양심이 아픈 거짓말 내일을 내가 모르고 몸부림 친지 몇해뇨 날개도 없는 구름도 가면 갈곳이 있건만 낙화와 같은 이내 몸 갈곳이 어데뇨 3.♬ 삼월풍아 불어라 봄바람이나 아끼자 향기도 없다고 나비도 발길 끊은지 오래니 어이 하리오 서럽다 거친 발길에 차이면 인생 백년에 그 운명 한줄기 눈물뿐 앨범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4 제작회사 : 신나라(SYNCD-126) / 1996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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