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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홍도(紅桃)/이난영♬

  
    ♬홍도(紅桃)/이난영♬ (趙鳴岩 作詞 / 山下五郞 作曲) 1.♬ 칼이냐 꽃이러냐 두견 홍도는 새빨간 피가 묻어 우쭐거리네 못 오는 님이기로 서러울쏜가 섬색시 가슴에는 절개가 있소 2.♬ 비 개인 항구에는 으스름 달빛 이슬비 반짝이는 칼눈썹이여 화륜선 떠나간 뒤 열에 열두달 국희는 열아홉의 색시랍니다 3.♬ 옷깃을 잡으면은 인정이 되고 잘 가소 보내면은 못 오는 그 길 철없는 이 두견홍도 뿌리치시고 장부의 그 이름을 아끼옵소서 앨범 : 남쪽의 달밤/홍도 제작회사 : 오케(31122) / 1942. 08.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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