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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달없는 航路/이난영♬

  
    ♬달없는 航路/이난영♬ (金用浩 作詞 / 嚴載槿 作曲) 1.♬ 아 ~ 궂은비 오는 부두에 마도로스 입에 물고 울며 도는 갈매기는 황혼에 지향없이 잊어야 옳으냐 잊어야 옳으냐 달없는 항로 2.♬ 아 ~ 화륜선은 부두밖에 님을 싣고 검은 연기 뿌리면서 길을 잃은 이 내 몸은 하염없이 울었나이다 잊어야 옳으냐 잊어야 옳으냐 달없는 항로 3.♬ 아 ~ 등대불은 수평선으로 원수같은 이별은 내 가슴에 이 내 몸은 시들었오 남은 연기 가슴에 안고 잊어야 옳으냐 잊어야 옳으냐 달없는 항로 앨범 : 이난영 추억의 노래 달없는 항로/가거라 똑딱선 제작회사 : 엘케이엘(LKL-119) / 1941. 07.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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