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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돈 半 情 半/이난영♬

  
    ♬돈 半 情 半/이난영♬ (趙鳴岩 作詞 / 朴是春 作曲) 1.♬ 세상이 가르켜준 사랑이러냐 금전이 가르켜 박정이러냐 울다가 아아 ~ 눈물질 때 화류계 얽힌 몸은 화류계 얽힌 몸은 거미줄에 얽힌 나비 2.♬ 거리에 웃음 파는 신세일망정 참다운 의리만은 비길데 없어 돈이냐 아아 ~ 정이냐 화류계 매인 몸은 화류계 매인 몸은 어쩔줄을 모른다오 3.♬ 출세도 주는 돈도 부럽지 않다 살점을깍는 정도 대견치 않아 술이냐 아아 ~ 담배이냐 화류계 딸린 몸은 화류계 딸린 몸은 취한대로 산답니다 앨범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4 제작회사 : 신나라(SYNCD-126) / 1996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