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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바다의 로맨스/이난영♬

  
    ♬바다의 로맨스/이난영♬ (金陵人 作詞 / 文湖月 作曲) 1.♬ 이곳은 남쪽나라 외로운 바다 흐르는 몸이길래 정처가 없어 오늘은 이 섬에서 밤을 새노니 아득한 꿈 밖에는 파도의 노래 2.♬ 이곳은 물새 우는 바다의 마을 달빛이 안개 속에 정을 보낼 때 바다의 로맨스가 생각이 나니 그것은 섬색시의 순정의 노래 3.♬ 이곳은 이별 많은 남해의 포구 하룻밤 달디 단 꿈 인연이 젊어 섬색시 느껴 울 때 뱃길은 멀고 바다의 로맨스가 눈물에 젖네 앨범:바다의 로맨스/영춘곡 제작회사: 오케(K-1642/A) / 1934. 04.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