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鄕/이난영♬(1941 8월 원곡)
(趙鳴岩 作詞 / 金海松 作曲)
1.♬
해 저문 고향길에서 맹세를 지은 그 옛날이여
해당화 꺾어 들고서 철없이 울던 그때가
지금은 그 어데로 갔는가 다시는 못 올 꿈이었던가
말없는 고향길에는 십 년이 흘러갔구나
랄랄라 랄라 ~ ~ ~
2.♬
비 오는 고향길에서 치마를 접던 그 옛날이여
떠나온 길을 보면서 남몰래 울던 그때가
세월을 따라 흘러갔는가 추억을 따라 남아 있는가
쓸쓸한 고향길에는 오늘도 실비가 온다
3.♬
꽃 피는 고향길에서 만나서 놀던 동무들이여
어깨를 서로 안고서 피리를 불던 그때가
눈물에 흘러 스러졌는가 웃음을 품고 다시 올쏜가
외로운 고향길에는 까치만 울어 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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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鄕/이난영♬ (재 취입곡)
1.♬
흘러간 고향 길에서 둘이서 놀던 그옛날이여
고요한 달빛에 젖어 창밖에 속삭이던 밤
그대는그에데로 갔는가 다시못올 내 꿈이였든가
흘러간 고향길에는 찬비만 뿌렷구나
랄랄라 랄라 ~ ~ ~
2.♬
정들은 고향길에서 순정에 어린 그대와 나는
언제나 변치 말자고 손잡고 맹서 했건만
그대는 그에데로 갔는가 잊지못할 추억만 남기고
정들은 고향길에는 구름만 흘러 갔구나
3.♬
그리운 고향길에서 즐겁게 놀던 옛님을 찾아
잔잔한 저바람속에 그이름 불러 봤건만
그대는 그어데로 갔는가 애처러운 미련만 남기고
그리운 고향 길에는 별빛만 나를 부른다
앨범:앨범 : 이난영 추억의 노래
달없는 항로/가거라 똑딱선
제작회사:엘케이엘(LKL-119) / 1941. 07.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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