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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병든 薔薇/이난영♬

  
    ♬병든 薔薇/이난영♬ (趙鳴岩 作詞 / 李鳳龍 作曲) 1.♬ 병들고 서리 맞아 시들어진 이 몸은 모진 비바람 속에 내버리고 가시나 아~ 박정한 임이여 음~ 서럽습니다 2.♬ 가시로 얽은 사랑 잡을사록 아프다 못 잊어 못 버리는 설움 많은 내 사랑 아~ 한 많은 세상에 음~ 시들어 가오 3.♬ 살아서 못 버리는 뼈에 맺힌 설움은 저 세상 떠나간들 잊을 길이 있으랴 아~ 병드는 청춘 음~ 어이 사나요 앨범 : 항구마다 괄세더라/병든 장미 제작회사 : 오케(12168/A) / 1938. 10.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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