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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燈臺불과 개나리/이난영♬

  
    ♬燈臺불과 개나리/이난영♬ (金陵人 作詞 / 文湖月 作曲) 1.♬ 대천(大川)바다 한가운데 외로운 섬위에 등대불이 한 개 개나리가 한 송이 2.♬ 바람불고 비오는 밤 등대불이 울면 발밑에 엎드려 눈물짓는 개나리 앨범 : 어촌낙조/등대불과 개나리 제작회사 : 오케(K-1733/A) / 1935. 01.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