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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눈 감은 포구(浦口)/이난영♬

  
    ♬눈 감은 포구(浦口)/이난영♬ (趙鳴岩 作詞 / 朴是春 作曲) 1.♬ 달 뜨는 포구에선 정든 임도 울더라 잡으시오 따르리다 술잔에 남실남실 이별주를 나누며 울었더란다 2.♬ 임 가는 내 마음엔 온 세상이 울더라 눈 감으소 안 보리다 손잡고 돌아설 제 고동소리 싫어서 귀를 막았다 3.♬ 창천(蒼天)을 바라보니 은하수도 울더라 잊으시오 잊으리다 마지막 헤어질 때 절벽에서 떨어진 마음이더라 앨범 : 눈감은 포구/불어라 쌍고동 제작회사 : 오케(31003) / 1940. 11.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