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리운 옛노래

♬밤고개를 넘어서/이난영♬

  
    ♬밤고개를 넘어서/이난영♬ (申不出 作詞 / 文湖月 作曲) 1.♬ 귀똘이 우러우러(울어울어) 밤세워 우러(울어) 반이나 저즌(젖은) 벼개 돌녀 눕노라(돌려 눞노라) 낙엽도 잠이들은 가을 이 밤에 가삼속(가슴속) 얼킨(얽힌) 실을 홀로 푸노라 2.♬ 그늘 진 이 마음에 갈피를 일어(잃어) 입살(입술)을 깨물고서 다시 우노라 귀똘이 우름(울음) 속에 넉을(넋을) 실고서 기나긴 밤고개를 넘어 가노라 앨범 : 신강남/밤고개를 넘어서 제작회사 : 오케(K-1607/A) / 1934. 01.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