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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날짜 없는 日記/이난영♬

  
    ♬날짜 없는 日記/이난영♬ (趙鳴岩 作詞 / 金海松 作曲) 1.♬ 책장을 넘깁니다 책장마다 울고 넘소 날짜없는 일기책엔 세월이 흘러갔오 봄철에 맺은 꿈이 가을철에 흩어져 세월이란 이런거냐고 세월이란 이런거냐고 아 ~ 음 ~ 생각을 했오 2.♬ 책장을 찢습니다 글자마다 울며 찢소 당신 이름 적힌 줄에 눈물이 아롱졌오 현해탄 저편에서 얽은 맹서 꿈만해 청춘이란 이런거냐고 청춘이란 이런거냐고 아 ~ 음 ~ 애를 태웠오 3.♬ 날짜도 없습니다 그 옛날도 희미했오 살러버릴 그 일기엔 꿈만이 가득찼오 생각이 떠오르면 내 가슴을 만지며 희망이란 이런거냐고 희망이란 이런거냐고 아 ~ 음 ~ 눈을 감았오 앨범 : 수선화/날짜없는 일기 제작회사 : 오케(31019) / 1941. 03.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