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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서창(西窓)의 밤 눈물/이난영♬

  
    ♬서창(西窓)의 밤 눈물/이난영♬ (趙鳴岩 作詞 / 朴是春 作曲) 1.♬ 서창을 쓸어 덮는 빗발은 웬일이냐 침침칠련 등잔불을 우두머니 바라보며 한많은 님생각에 내가슴이 뚫어졌다 2.♬ 덧문을 뒤흔드는 바람은 웬일이냐 단칸방에 홀로 누워 홑이불을 쓸어안고 야속한 옛생각에 내청춘이 시들었다 3.♬ 벼개에 헝클리는 머리는 설움이냐 독수공방 싸늘한 벽 님인듯이 때려보며 못잊을 내사랑에 내마음이 창이났다 앨범 : 앨범 : 대륙열차/서창의 밤눈물 제작회사 : 오케 레코드사(K-5021) / 1940. 12.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