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리운 옛노래

♬杜鵑새 우는 밤(1934) / 黃昌淵♬

  
    ♬杜鵑새 우는 밤(1934) / 黃昌淵♬ 1.♬ 짝사랑 보내고서 맷지못한 사랑은 심산에 슬피우는 아~ 두견새라오 2.♬ 두견은 누를그려 밤새도록 우는가 꿈속에 오고가는 아~ 괴로운 심사 3.♬ 외로운 두견이라 이 밤도 늣겨우니 반공에 둥근달도 아~ 눈물에 지네 앨범정보 : 1934년 9월 리갈 레코드 金雄 作詞 / 레이몬드服部 編曲 음반번호 : RegalC209 A 이면에 "월야의 탄식"(신카나리아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