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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흘으는(흐르는) 春色(1939)/劉鍾燮♬

  
    ♬흘으는(흐르는) 春色(1939)/劉鍾燮♬ 1.♬ 하눌은 꼭두선이 종달새가 넘놀고 벌판은 아롱아롱 비단을 까랏고나 가잔다 동모들아 저산을 넘어서 미치는 봄바람에 끗업시 흘으자 2.♬ 숩속을 흘너가는 안타까운 봄 안개 물결은 구비구비 희망을 실엇고나 가잔다 동모들아 저강을 건너서 철업는 봄바람에 마음끗 떠돌자 3.♬ 아득한 산골작이 피리소리 넘놀고 바람은 산들산들 옷깃을 잡는고나 가잔다 동무들아 저벌을 지나서 얄구진 봄바람에 한업시 덤비자 앨범정보 : 1939年 3月 콜롬비아레코드 金茶人 作詩 / 李龍俊 作曲 음반번호 : Columbia40851-B 이면에 "청실홍실"(남일연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