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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임전(任前) 화풀이/황금심♬

  
    ♬임전(任前) 화풀이/황금심♬ (秋美林 作詞 / 金鈴波 作曲) 1.♬ 야 ~ 네로구나 응 ~ 네로구나 오동지 긴긴 밤 단잠을 못자고 애간장 태우던 네로구나 네로구나 응 ~ 네가 바로 네로구나 네가 네가 네가 네로구나 남의 속 지긋 지긋이 태워주던 응 ~ 네로구나 2.♬ 야 ~ 네로구나 응 ~ 네로구나 초생달 뜬 밤 귀뚜리 우는 밤 벼개를 적시던 네로구나 네로구나 응 ~ 네가 바로 네로구나 네가 네가 네가 네로구나 남의 속 바삭 바삭이 태워주던 응 ~ 네로구나 앨범:신세기 SLB 10324 [이것이 바로 챠챠챠] 제조회사:신세기 축음기 주식회사 제작 반주:신세기 관현악단 SIDE=A 01 김용만 - 오늘밤은 챠챠챠 (반야월 작사 김부해 작편곡) 02 백 조 - 보슬비를 맞으며 (김수영 작시(詩) 전오승 작편곡) 03 장현주- 대합실(待合室) 부루스 (안정애 작사 김부해 작편곡) 04 김용만 - 여반장(女班長) (유노완 작사 전오승 작편곡) SIDE=B 01 원방현 - 이것이 바로 챠챠챠 (다정도 작사 전오승 작편곡) 02 안정애 - 호남선(湖南線) 부루스 (반야월 작사 김부해 작편곡) 03 박영춘 - 한(恨)많은 경복궁(景福宮) (예문호 작사 송운선 작편곡) 04 황금심 - 임전(任前) 화푸리 (추미림 작사 김령파 작곡)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