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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牧丹江 便紙/이화자♬

 
    ♬牧丹江 便紙/이화자♬ (작사 : 조명암/작곡 : 박시춘) 1.♬ 한 번 읽고 단념하고 두 번 읽고 맹세 했소 목단강 건너가며 보내주신 이 사연을 낸들 어이 모르오리 성공 하소서 2.♬ 오빠라고 부르리까 선생님이 되옵소서 사나이 가는 길에 가시넝쿨 넘고 넘어 난초 피는 만주 땅에 흙이 되소서 3. ♬ 밤을 새워 읽은 편지 밤을 새워 감사하며 여자의 마음 둘 곳 분접시가 아닌 것을 깊이 깊이 깨달아서 울었나이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