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리운 옛노래

♬追憶의 물결/이경춘♬

  
    ♬追憶의 물결/이경춘♬ (이고범 작사/김준영.작곡.1939년10월) (콜롬비아 관현악단 반주) 1.♬ 둘이 노든 넷터에 혼자 차즈니 추억의 물결만 가슴을 친다 아~ 지금은 어디서 엇지나 지내는가 차마 내 참아 그 얼골 그 모습 못닛겠고나 2.♬ 가치 웃든 노래를 혼자 부르니 애타는 눈물 만 가슴을 친다 아~ 즐겁든 노래가 왜 이리 처량한가 차마 내 차마 그 음성 그 곡조 못닛겠고나 <追憶의 물결>은 가수 李景春님이 39년 10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梧桐잎 질 때;C.40868/朴響林노래>와 같이 발매 된 이 노래는,李孤帆(본명;李瑞求,타명;孤帆,李외돛,李春風) 作詩/金駿泳(타명;金基邦)作編曲의 작품으로,39년 五月中旬 大邱에서 열린 南鮮新人音樂콩쿨大會에서 等入償한 李景春님이 불렀읍니다.이 당시 자료를 보면, 李景春님에 대해 거는 기대가 상당해 보엿는데,李景春님이 남긴 노래는,이 작품뿐이라 참으로 아쉽습니다. <音盤情報 : 雲水衲子님>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