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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山間 處女(1936년) /김정구♬

  
    ♬山間 處女(1936년) /김정구♬ (작사 왕 평/작곡 김용환) 1.♬ 상주 산간 흐르는 물에 상추 씻는 아가씨야 속잎 씻어 누굴 주려고 치마폭에 감추느냐 속잎 씻어 남을 줘도 마음만은 나를 주려무나 2.♬ 진주남강 흐르는 물에 빨래하는 아가씨야 눈결같이 고운 빨래에 눈물흘려 웬일이냐 그대 마음 서를때는 이 내 마음도 알어 주려무나 3.♬ 약산들의 바위를 잡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온갖 나물 다 캐어가도 두견화만 꺾지마소 두견화가 피는때야 님이 오는 줄 알려 주려무나 ♬山間 處女(1936년) /김용환♬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