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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国境 아가씨 / 김안라♬

  
    ♬国境 아가씨 / 김안라♬ (산호암 작사/복부랑일 작곡) 1.♬ 임 실은 호로마차 떠나갑니다 새파란 버들가지 그늘 밑으로 손수건 펄렁펄렁 마지막 작별 웃으며 보낼적에 목이 멥니다 2.♬ 앵무새 울어 울어 눈을 뜨면은 해 저문 창문위엔 아라사 별빛 그리운 사람에게 보내는 하소 편지를 쓰다 마다 다시 웁니다 3.♬ 저 언덕 넘어갔던 호로 마차는 오늘도 깜박이는 등불을 달고 쓸쓸히 흔들 흔들 돌아 오건 만 그대는 국경 넘어 무엇을 하오 4.♬ 창문에 기대서면 가등 밑으로 비슷한 사나이가 지나갑니다 말없이 바라보는 추억의 마음 이 몸은 한숨 많은 국경 아가씨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