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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追憶이 운다(1966)/이미자♬

  
    ♬追憶이 운다(1966)/이미자♬ 1.♬ 외로히 걸어보는 호수가 에서 꽃잎에 이슬인듯 봄비가 지네 무늬진 내 얼굴을 어루만지며 슬픔만 맺어버린 슬픔만 맺어버린 아득한 그 옛날에 추억이 운다 2.♬ 고옵게 물들여진 황혼길에서 풀잎에 눈물인가 슬픔이지네 가엾은 내 운명을 달래이면서 한 없이 흘려버린 한없이 흘려버린 지나간 그 옛날에 추억이 운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