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리운 옛노래

♬木浦의 눈물/이난영♬

  
    ♬木浦의 눈물/이난영♬ (文一石 作詞 / 孫牧人 作曲) 1.♬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아씨 아롱 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노래 3.♬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 가는데 어찌타 옛 상처가 새로워지나 못오는 님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앨범:이난영 오리지날 힛송총결산집 제작회사:오아시스(ORC-1150) / 1991. 08. 22.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