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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木浦의 追憶/이난영♬

  
    ♬木浦의 追憶/이난영♬ (文一石 作詞 / 李鳳龍 作曲) 1.♬ 고하도 등대불이 깜빡이는선창에서 목놓아 몸부림쳐 자즈러질 때 륜선은 칼섬으로 돌아 나갔소 이것이 악착한 사랑의 판결이라 그대로 순종하고 내 고향 땅을 버렸소 2.♬ 어차피 가서본들 별수 없는 고장이나 눈물의 타국에서 내 울 때마다 갑바우 뜨는 달이 뒷개 지면은 굴캐는 아가씨 노래에 잠이드는 남쪽의 저 하늘가 고향 목포에 가고파 앨범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4 제작회사 : 신나라(SYNCD-126) / 1996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