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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갑판(甲板)의 소야곡(小夜曲)/이난영♬

  
    ♬갑판(甲板)의 소야곡(小夜曲)/이난영♬ (高馬夫 作詞 / 孫牧人 作曲) 1.♬ 어차피 수평선에 해는 저물어 달맞이 물결위에 어지러운데 파릇파릇 싸고도는 저무는 날에 갑판에 나그네만 눈물집니다 2.♬ 혼을 찾아 헤매는 가여운 신세 오늘도 갑판위에 밤을 새노니 속삭이던 사랑도 무리를 데려온다 구비치는 물결만 처량합니다 3.♬ 이제는 안개속에 괴로운 이 맘 흩어 진 물거품에 꿈을 찾노니 눈물의 등대련가 가련한 내 모양 갑판위에 이 밤아 부디 있거라 앨범 : 청춘은 물결인가/갑판의 소야곡 제작회사 : 오케(1895) / 1936. 06.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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