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리운 옛노래

♬고적(孤寂)/이난영♬

  
    ♬고적(孤寂)/이난영♬ (金陵人 作詞 / 文湖月 作曲) 1.♬ 길고 긴 가을밤을 새워 가면서 옷고름 굳게매어 맹세한 사랑 이제는 흘러간 꿈 세월이 늙고 외로운 빈 방안에 봄이 시드네 2.♬ 애타는 가슴속에 감춘 사정은 황막한 하늘가에 구름이 멀고 아까운 백년청춘 저무는 설움 죄 없는 제비집을 헐어 버렸네 3.♬ 그립어 기다려서 지쳐 진 몸은 단념의 붉은입술 피가 묻어서 첫날밤 초록빛 꿈 회색이 될 때 인생의 고개 위에 황혼이 왔네 앨범 : 유성기로 듣던 가요사 1 제작회사 : 신나라(SYNCD-0015) / 1992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