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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창랑(滄浪)에 지는 꽃/이난영♬

  
    ♬창랑(滄浪)에 지는 꽃/이난영♬ (金用浩 作詞 / 朴是春 作曲) 1.♬ 새빨간 동백꽃이 시들어 질때 애태우는 눈물짓는 아가씨 마음 아 ~ 낮설어도 봄도 가노라 음 ~ 꽃잎을 주면서 눈물 흘리네 2.♬ 섬안에 아침안개 지내 가면은 님 실은 화륜선이 떠나 갑니다 아 ~ 섬 아가씨 이별에 우네 음 ~ 철없는 물새들도 따라서 우네 앨범 : 외로운 푸념/창랑에 지는 꽃 제작회사 : 오케(12130) / 1938. 05.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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