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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港口의 붉은 소매/이난영♬

  
    ♬港口의 붉은 소매/이난영♬ (趙鳴岩 作詞 / 孫牧人 作曲) 1.♬ 그 누가 버리고 간 한 송이 붉은 장미 해저문 항구 비나리는 아스팔트 꽃잎을 밟고가 는 요꼬하마 아가씨는 아 ~ 나르리 나르리 나르레겐 그 누구를 찾어가나 안타까운 새빨간 꽃잎 하나 2.♬ 그 누가 불러주는 애달픈 세레나데 이별의 항구 네온싸인 처마밑에 나막신 들고가는 요꼬하마 아가씨는 아 ~ 나르리 나르리 나를레겐 그 누구를 사모하나 안타까운 눈초리 검은 눈썹 3.♬ 그 누가 흘리고 간 한 잔의 푸른아이스 정염의 항구 술마시는 폐부두에 술잔에 눈물짓는 요꼬하마 아가씨는 아 ~ 나르리 나르리 나르레겐 그 누구를 이별했나 안타까운 입술엔 연지 냄새 앨범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4 제작회사 : 신나라(SYNCD-126) / 1996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