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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牧丹江 술집(1940)/桂壽男♬

  
    ♬牧丹江 술집(1940)/桂壽男♬ 1.♬ 흘러가는 牧丹강에 해는 저므러 흘러가는 江물우에 물새가 운다 他關千里 머나먼 하늘 별빛아래서 눈물의 술을 붓는 酒幕아가씨 2.♬ 술잔우에 어리우는 고향 하늘도 술잔우에 흐려지는 눈물의 술집 눈을 감어 다스리는 가슴 속에는 오늘도 옛 사랑이 발버둥 친다 3.♬ 牧丹강에 우러우러 보낸 세월이 牧丹강에 구비구비 恨이로구나 두번없는 내 사랑에 버림받은 몸 애꾸즌 술을 들어 未練에 운다 앨범정보 1940年 12月 15日 콜럼비아레코드 李嘉實 詞 / 全基玹 曲 / 森實 編曲 음반번호 : Columbia44019-B 이면에 "사창야월"(손복춘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