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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눈물의 胡弓(1940)/宋金鈴♬

  
    ♬눈물의 胡弓(1940)/宋金鈴♬ 1.♬ 처량한 胡弓소래 九曲肝腸이 끊어진다 은실비 나리는 새파란 창문아래 異國의 아가씨가 노래를 부르누나 아~ 음~ 그 누구의 사랑이냐 그 누구의 눈물이냐 2.♬ 분바른 얼골에는 연지 빛갈이 물결친다 새카만 눈섭에 눈물이 사물사물 타국의 아가씨가 胡弓을 뜻는구나 아~ 음~ 안타가운 가슴속엔 옛사랑이 타 오른다 3.♬ 흐르는 花舫우에 하얀수건이 나붓긴다 은근한 추파에 애교를 아로 삭여 챠이나 아가씨가 사랑을 부르누나 아~ 음~ 애를 끊는 胡弓소래 그 누구의 탄식이냐 앨범정보 1940年 2月 콜럼비아 레코드 珊瑚岩 詩 / 魚龍岩 曲 / 萬城目正 編曲 음반번호 : ColumbiaC2027-A 이면에 "비련의 밤"(박소성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