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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우리는 風雲兒(1939)/劉鍾燮♬

  
    ♬우리는 風雲兒(1939)/劉鍾燮♬ 1.♬ 울다니 될말이냐 웃잔다 사내답게 웃어 부치자 금단추 번쩍이는 가슴을 앙버티고 달리는 스키위에 몸을 싣자 음~ 아렴풋 지평선에 저녁종이 정다워 2.♬ 울다니 될말이냐 웃잔다 사내답게 웃어 부치자 술잔에 남은꿈을 발길로 걷어차고 흐르는 눈보라에 몸을 싣자 음~ 멀고먼 구름속에 저녁놀이 반가워 3.♬ 스키냐 화살이냐 하늘은 팽이처럼 돌아 가누나 바람에 몸을 맽겨 옷자락 날리면서 끝없이 한정없이 흘러가자 음~ 낯설은 벌판에도 둥근달은 좋구나 앨범정보 1939年 6月 콜롬비아레코드 金茶人 詩 / 李龍俊 曲 / 天池芳雄 編曲 음반번호 : Columbia40861-B 이면에 "낭자머리 탄식"(김장미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