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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산이 조와 물 조와(1934)/金紅梅♬

  
    ♬산이 조와 물 조와(1934)/金紅梅♬ 1.♬ 코려땅에 금강산은 경개 참말 조쿠나 울리 싸람 쭝거 싸람 남깅 쌀앗써 죠선 구경 십년 별러 작년에 왓써 죠선말이 잘이 몰라 망신 당햇써 울리 사람 돈이 메휴 글래도 조화 비단장사 (아~) 뛰호아 조선 구경해 2.♬ 죠선땅은 참말이지(참말로) 산이 조와 물 조와 죠선 쌕씨 입분 쌕씨 산갓치 만아(만이 잇스나) 울리 싸람 죠선 쌀아 쭝거게 앙가 입분 색씨 장가 들고 에서 살테야 울리 싸람 돈이 메휴 글래도 조화 장사해서 (아~) 뜅호아 돈이 불테야 3.♬ 아죠 입분 죠선 쌕씨(쌕씨가) 울리보서 우스며 돈이 모하 울리하고 갓치 살잿써 죠선 쌕씨 맘 죠쿠나 인심 죠쿠나 울리 싸람 죠선 쌀아 쭝거게 앙가 (분 바르고 연지 찍고 쌍투 트셧서) 울리 싸람 돈이 메휴 글래로 조화 장가들어 (아~) 뜅호아 퉁퉁 디호아 앨범:1938年 3月 리갈 레코드 四月新譜 (發賣日 昭和十三年三月二十日) 高馬夫 作詩 / 劉一 作曲 / 仁木他喜雄 編曲 음반번호 : RegalC436-B 이면에 "웃어주세요"(미스리갈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