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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支向 업는 몸(1934)/全 玉 ♬

  
    ♬支向 업는 몸(1934)/全 玉 ♬ 1.♬ 동해바다 밀물도 기약을 두고 하루 두때 들어왓다 나가는 것을 지향업시 이 몸은 떠도는 신세 둘 곳 업는 심사에 설어 웁니다 2.♬ 남 북한을 깜아케(까맣게) 나는 새게도 오다가다 쉴곳은 잇다것 만은 지향업시 이 몸은 떠도는 신세 둘곳업는 심사에 설어 웁니다 3.♬ 타관만리 산 설고 물 설은 곳에 외론꿈 만 옛마을 그리는 것을 지향업시 이 몸은 떠도는 신세 둘곳업는 심사에 설어 웁니다 앨범정보 1934年 2月 콜럼비아 레코드 林昌仁 作詞 / 劉一 作曲 / 大村能章 編曲 음반번호 : Columbia40492-A 이면에 "카페의 밤"(최명주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