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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흘너가는 물(1933)/林憲翼♬

  
    ♬흘너가는 물(1933)/林憲翼♬ 1.♬ 오막살이 집앞에 흘러가는 물 임 계시는 그 마을 돌아가는가 정든 님 배를 모아 붉은꽃이 잃고 솔잎사귀 노를 달아 태워 보낼까 2.♬ 임의 마을 감돌아 푸른강 건너 임의 마음 되돌아 다시 못가니 임의 잠 깨워라 저 송아지야 우리님이 강에 나와 이 노래 듣게 3.♬ 날 버리는 그 잠이 강물이라면 이 한몸을 던지어 흘러가서는 임의 품 모조리 내가 지고서 다른꿈을 못뵈도록 성화 부르리 앨범:1933年 7月 콜럼비아레코드 작사 작곡 미기 음반번호 : Columbia40439-A 이면에 "님 실은 물결"(김선초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